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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파데리고 강아지 뷔페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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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 2011/11/02 11:28

11/1 화
매일 뭐했나 적는건 꽤 재밌는 일이라 계속 하기로. 삼계탕 먹음.

11/2 수
영화 드럼라인. 저런 주인공 참 싫다.

11/3 목
영화 그린랜턴.

11/4 금
카레 정말 굉장한 음식이다.

11/5 토
병원. 의사 너 자꾸 겁줄래 ㅡㅡ

11/6 일
의사가 겁주는 바람에 주말내내 우울.

11/7 월
다른 병원. 추천받아서 다시 진료 받음. 이쪽에선 그렇게 걱정할 일은 아닌것 같다고 이런저런 처방해주고 다음주에 다시 보기로. 역시 병원은 검증된곳을 가야....

11/8 화
먹던 약 다 끊었다.

11/9 수
오랜만에 보쌈.

11/10 목
빼빼로데이엔 이런저런 일이있어서, 전날 맛있는거 먹었다. 스테이크.

11/11 금
간만에 맥주. 천년에 한번은 개뿔 맨날 오는 그날이 오늘입니다.

11/12 토
경기도 양평. 쵸파데리고 강아지 뷔페 다녀옴. 공기좋고 날씨좋고 쵸파도 사랑스럽고.
이러고 다음날로 넘어가야되는데 분당가서 술퍼마시고 친구집에서잠...

11/13 일
오랜만에 과음해서 기절....

11/14 월
병원. 아 그놈의 경과를 지켜보잔말은 언제까지 하는겨.

2011/11/02 11:28 2011/11/0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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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wholesale 2012/05/17 12:04   Modify or Del / Reply
쵸파데리고 강아지 뷔페 다녀옴. 공기좋고 날씨좋고 쵸파도 사랑스럽고.
이러고 다음날로 넘어가야되는데 분당가서 술퍼마시고 친구집에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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