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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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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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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9/16 08:09

비록 밥을 한끼 걸러 한끼씩 먹긴 하지만, 요즘 술도 많이 안마시고 과식을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위에 부담갈 일이 없는데, 어제는 저녁에 먹은 김치찌개가 체했는지 밤새 꿱꿱 토하고 으어어 목따거 배아파 웩웩 했는데 진짜 신기한건 내가 완전 짱 개 미친듯이 속이 안좋아서 우엑 하고 나서는 좀 쉬어야지 하고 침대에 눕고는 바로 잠들었다는 사실.... 아무리 아파도 잠을 이길순 없다..... 그러고 아침에 출근했더니 목따갑고 졸립다 ;ㅅ;
2010/09/16 08:09 2010/09/1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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